이글루스 로그인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이 있다.

 
진짜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한 몇 주 였다.

...

by 스카이 | 2009/07/02 09:46 | 잡설 | 트랙백 | 덧글(16)

짧막한 최근 근황.

 
넵, 바쁩니다.

흑흑.

by 스카이 | 2009/05/21 14:46 | 잡설 | 트랙백 | 덧글(8)

오늘 경기에서 화가 난 건.

 

그저

중계진.

이게 무슨 국제 경기냐.

롯데 편파해설하는 거야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특히 좀 심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놈의 가르시아 수비 위치 얘기 좀 그만해라. 경기 내내 그것만 보고 있냐?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by 스카이 | 2009/05/14 21:58 | 야구 | 트랙백 | 덧글(10)

모자 하나 더 왔습니다~ ^^

 
양준혁 341호 홈런 모자-

어제 온 양준혁 모자가 오늘 하나 더 왔습니다.

훗훗훗.

역시 소장용으로 따로 하나쯤은 있어야죠!

....

가 아니라... 분명 하나만 주문했는데 어째선지 하나가 더 왔습니다.

가지실 분 선착순 한분~

...도 아니라...

어쨌거나 하나 더 왔으니까 도로 가져가라고 게시판에 글을 썼습니다. -_-a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by 스카이 | 2009/05/14 13:23 | 야구 | 트랙백 | 덧글(5)

정현욱 진짜 쉬어야 된다.

 
0.1 이닝 2실점 2자책.

동점 상황 9회에서 올라온 어떤 투수의 내용이다. 그 누가 작년에 불펜에서 10승을 거두며 삼성을 4강까지 이끌고, WBC에서 영웅 중 한명으로 떠오른 정현욱의 성적이라 생각하겠는가.

방어율 역시 0점대를 유지하다가 최근 치솟아 2점대를 돌파했다. 오늘 경기로 또다시 훌쩍 뛸테지.

현재 삼성의 문제는 간단하다. 선발이 취약하다는 거다.

선발이 약하니까 어떻게든 5이닝이라도 버티면 바로 계투조가 투입된다. 이기는 중이면 당연히 필승조인 권혁과 정현욱이 올라갔다.

WBC로 쉬지도 못했고, 여기저기서 정현욱 구위가 불안하다는 말이 많았지만 삼성은 이기는 상황에서 좌권총 우노예를 밀고 나갈 수 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최근 안지만과 차우찬이 선발로 간 마당에 불펜은 비어버렸다.

그렇다고 저 둘을 다시 불펜으로 내리는 건 반대다. 애초에 삼성의 문제는 선발의 부재였다. 선발은 키워야 된다. 저 둘은 안되는 날은 안되지만, 되는 날은 잘 던져서 선발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결국 지승민, 최원제, 김상수 등의 다른 계투들이 힘을 내줘야 하는데... 갈수록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에효.


덧. 불펜에 난입한 롯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작자들, 너희들 때문에 롯데 팬이 꼴리건이라는 불명예스런 칭호로 인터넷에서 불리는 거다. 웃으며 닌자꼴북이, 꼴닌자라고 하지만 진짜 반성 좀 해라. 이런 사람들은 최소 1년쯤 야구장 출입 금지 시키고 벌금 때려야 되는데.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by 스카이 | 2009/05/13 22:14 | 야구 | 트랙백 | 덧글(9)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